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진리의 길

[음식] 그땐 그랬지 - 엄니께서 차려주신 아침 밥상에는 언제나 계란 후라이가 있었다

건강/음식/음식/먹거리 l 2008/07/25 20:29
엄니께서 차려주신 아침밥상의 추억


중학교 시절 참 어려웠던 시절이었건만 내가 그리 어려움을 못 느꼈던 이유는

바로 어머니께서 '먹는 것' 만큼은 목숨을 걸고 챙겨 주셨기 때문


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불행하게도 고등학교에 들어가서야 '급식제도'의 혜택을 보게되었던 나는

어머니께서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시는 도시락을 들고 등교해야 했다.



게을러서 일어나자마자 약먹은 쥐새끼모냥 "픽" 쓰러져 다시 자곤 했던

나 때문에 정작 피해 본 사람은 따로 있었으니...


바로 울 '엄니'다.



늦장 피우는 아들을 두신 덕에 어머니의 아침은 늘 분주하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얘야, 학교 늦겠다. 빨리 준비하고, 어여 와서 밥먹어!"




"아침 먹으라"던 어머님의 말씀은 내 귓가에 전혀 들어오지 않았다.


왜냐하면 언제나처럼 '지각'을 향한 '초침소리가' 나를 압박해 왔기 때문이다.



"빨리 가야한다"고 엄마를 제촉할라치면 언제나 아침 밥상에서는







맛깔스럽게 보이는 사랑스러운 계란 후라이가 "날 좀 잡셔주쇼"하고는


날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물론 이건 아침밥을 먹여 보내기 위한 어머니의 음흉한 계교였다.


그러나 그것은 왠지 싫지 않은 유혹이었다.



 



그렇게 기름이 좔좔 흐르는 계란 후라이에 간장과 참기름을 넣어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빈 다음에~


쓱싹 밥 한 그릇을 헤치우고나면


어머니께서는 혹시나 빠뜨리고 갈 까


넙죽 도시락을 품안에 안겨 주시곤 하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기다가 건강에 좋다며... 맛은 덜 하지만


흰 쌀밥 대신에 영양이 풍부한 잡곡밥을 꾹꾹 눌러 담아주셨던 엄니...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어머니의 정성스런 아침 밥상이 있었기에


오늘날에 내가 이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



그러므로 엄니께서 차려주시는 정성스러운 아침 밥상 앞에서는 '반찬투정'


대한민국 모든 가장들의 액션 로망인 '밥상 뒤집기'도 자제해야 할 듯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발, 아침 밥상 앞에서는 자제들 하라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



"아침은 황제처럼, 점심은 신하처럼, 저녁은 걸인처럼"
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아침 밥상'의 중요성은 옛날부터 인식되어져오고 있었던 것이다.






 첫째, 피로를 줄이며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에도 우리 신체는 포도당을


심장, 뇌, 세포 등에 골고루 분배한다고 한다.



때문에 잠을 자고 일어나면 절반 정도의 포도당을 소모한 상태가 된다.



이때 다시 영양분을 공급해주지 않는다면

우리 몸은 신진대사와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축적되어 있는 지방을 분해해서 얻으려고 한다.



이 과정에서 젖산을 비롯한 피로 물질들이 체내에 쌓이게 되는 것이다.




결국 아침을 건너 뛴다면 필요한 에너지를 못 충족시키므로

'피로'를 안고 하루를 시작해야 하는 셈이다.





 

둘째, 뇌의 활동량이 저하되는 것을 막기 위해


 
뇌는 인체에서 가장 활동적인 기관 중 하나로 하루에도 몇 차례식

충분한 영양 공급이 이루어져야만 최적의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수천억개에 이르는 뇌 세포는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하는데

식사 후 4시간 정도만 지나면 식사로부터 포도당이 공급되지 않는다고 한다.



때문에 아침을 거르게 되면 다음날 점심까지 15시간 정도 영양 공급이

안된 상태가 지속되기 때문에 뇌의 기능이 떨어질 수 있는 셈이다.




실제로 아침식사를 하는 사람들과 안 하는 사람들의 활동력을 비교한 결과에 따르면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들이 집중력이 떨어지고 신경질적이며 문제해결 능력이 감소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상쾌한 마음으로 아침식사를 하면 음식을 씹을 때 얼굴에 있는

근육이 강렬한 자극을 받아 대뇌의 시동에 활기를 주게 된다

는 연구결과도 있다.



따라서 아침식사는 하루를 출발하는 데 있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줄 뿐만 아니라



하루의 활동을 충실하게 할 수 있게 해준다고 볼 수 있는 셈이다.



 

셋째, 위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우리의 위장은 음식물이 공급되어야 할 때에 공급되지 않으면

크산티페라는 물질을 쏟아내게 되는데


스트레스를 잔뜩 받은 위는 위염이나 위궤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러므로 아침을 거르면 당연히 점심이나 저녁에 과식하게 되고

과식은 소화 기능 장애로 직행하게 되는 것이다.






넷째, 마의 3B를 예방하기 위해



마의 3B라고 불리우는 '빈혈, 비만, 변비'는 아침을 건너 뛸 때 찾아오는 불청객들이다.


때로는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그러나 오전에 섭취한 열량은 체중을 증가시키는데 거의 이용되지 않을 뿐 더러

오히려 적절한 아침식사는 간식을 먹고 싶은 유혹으로부터 구제해준다.




또한 식사를 건너뛰고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는 경우

대개 인스턴트 식품이나 패스트푸드를 찾게 된다.




하지만,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는 열량이나 나트륨 등은 많고

비타민, 무기질, 섬유소 등은 적어서 영양적으로 부적합

하기 때문에 빈혈을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식사를 자주 거르다 보면 장에서도

더이상 운동을 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변이 정체되게 되고

급기야 늘 아랫도리가 묵직한 변비 상태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결국 다이어트를 한다는 명목으로 아침을 거르는 것은

오히려 더 신체에 해를 끼치게 되고 마는 셈이다.



 





다섯째, 성격의 변화를 막기 위해


아침밥과 성격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한다.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독수공방하는 위장이 분노하는 것처럼

식욕 중추가 흥분하기 때문이다.



호르몬 중추인 뇌하수체의 바로 위에 있는 시상하부 속에는 식욕 중추가 있는데

아침밥을 건너뛰게 되면 이 식욕 중추가 계속 흥분 상태로 남아 있게 되고

생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다.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장기간 이렇게 흥분 상태에 놓여있는 식욕 중추를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아침을 먹어서 혈당량을 높이고


생리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여야 한다.



 
 



-----------------------------------------------------------------




실제로 아침식사와 평균 수명과의 상관관계에 관한 조사연구에 의하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침식사를 꼭 하는 사람들보다


남자는 40%, 여자는 28% 정도 사망률이 더 높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 몸에 수많은 유익을 주는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에게 더 이상 아침 식사는 건너뛰어야 할


코스처럼 되어 버리지는 않았나 싶다.






'행복한 아침 밥상' 만들기


우리는 "시간이 금이다"라는 말이 더욱 실감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렇게 바쁘게 살아야하는 시대에서 '아침밥'을 꼬박꼬박 챙겨먹기가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러나 그렇다고 우리들의 건강을 책임져주는 '아침밥'을 거를 수는 없는 일.



때마침 우리내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아침밥상'을 메뉴화해서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해주는 '좋은 캠패인'이 있어서 소개하려고 한다.



이른바 '아침밥상 프로젝트'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침밥상을 차릴 때에 가장 고민하는 것이 바로 이 부분일 것이다.






막 잠에서 깨어나 가뜩이나 입맛도 없는 상태에서


대충 먹을 수도 없는 노릇...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는 더 이상 초라한 아침 밥상 앞에서 좌절하지 마시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에 일어나 딱히 뭘 먹어야 할지 막막할 때에는


주저하지 말고 '행복한 밥상 편지'를 찾으면 되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일매일 아침 밥상 메뉴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아침에 뭘 먹을까?"하고 고민할 염려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덕분에 우리 엄니와 같이 가족들의 아침 밥상을


죽어도 먹여 보내야 하는 '막대한 임무'를 부여받으신


주부들의 경우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정보가 될 듯 싶다.








다음은 '행복한 밥상 편지' 소개글이다.





밥상을 차리기가 쉽지 않은 요즈음입니다. 채소 어패류 등 각종 재료는 넘쳐나지만, 막상 상을 차리려고 하면 고민부터 앞섭니다. 어떤 반찬을 준비해야 할지? 어떻게 요리해야 할지? 영양적 조화는 어떻게 할지? 주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주부님을 위해 7월부터 배달되는 매일 아침 <행복한 밥상>.
가족의 건강을 지키면서 맛과 행복이 넘쳐나는 <행복한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매일 매일의 식단과 요리법 등을 자세히 제공합니다. 금주의 제철요리, 전통식품 레시피에다 밥상수다(농식품 관련 정보)와 밥상뉴스(농식품 관련 행사), 밥상머리 잔소리까지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밥상>을 준비하는 주부님께 작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편지 보러가기'를 누르면 '행복한 밥상편지' 사이트로 이동한다.


보시는바와 같이 첫 페이지 화면은 굉장히 썰렁(ㅡ_ㅡ)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초라한 겉만 보고 판단하시지 말기를...


이래뵈도 속은 알찬 정보들로 가득 차 있으니까 말이다.




우선은 7월 한 달에 뭘 먹고 살아야 할 지

제철에 맞는 음식들을 살펴보자!




이제 한 달 아침 밥상 걱정은 끝이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달의 추천 요리도 선정해 준다.



7월은 한창 더운 여름철이기 때문에 보양식으로 '삼계탕'이 추천 요리로 선정되었다.



어쩌면 이렇게 세세한 배려까지...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은 일주일 식단표다.



그런데 일주일 모두 메뉴가 '양파'와 관련된 것들 뿐이다.


양파간장피클, 양파낚지볶음, 양파볶음밥, 양파무냉국, 양파새우살찜, 양파김치까지...




아무리 양파가 몸에 좋다지만 이건 너무하잖아... ㅠㅠ



일주일 내내 양파만 먹으라는 거야 뭐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드디어 오늘의 레시피 차례다.



밥/죽류

국/찌개류

밑반찬류

과일류




보시다시피 위처럼 다양한 종류의 아침 식단을 선사해서 놀랐다.



그리고 다른 '요리 사이트'에서처럼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고

요점만 간략하게 설명한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역시 '아침 식단'은 발걸음처럼 가볍게 시작해야 하나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밖에도 '행복한 아침밥상'에서는



음식 잡냄새 잡는법

맛있는 요리 다음새

녹차가루의 다양한 쓰임새

건강한 튀김을 만드는 노하우


등의 여러가지 '요리 노하우'까지 소개해 준다.




백문불여일견 [ 百聞不如一見 ] 이라는 말이 있듯이


한 번 보는 것이 백 번 듣는 것보다 나은 법


http://www.foodjoa.co.kr/



더 자세한 사항은 위의 홈페이지 주소로 들어가


직접 체험해 보길 추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디 '행복한 밥상편지'를 통해서

많은 가정들이 행복한 아침을 맞이했으면 한다.






 


 

아침 밥상을 사수하라



아침을 먹기 싫다고?



노노노~~ 그럼 안돼!!!




 




엄니께서 정성스럽게 챙겨주시던 그 따뜻한 아침 밥상



왜 그 때는 그 속에 들어있는 심오한 의미를 몰랐을까...


 

나는 이제서야 그 때 그 계란 후라이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된다.




나의 입맛을 돋우던 계란 후라이의 맛과 영양보다


사실은
엄니의 사랑을 먹고 자라왔었다
는 사실을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니, 사랑해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내 생애 최고의 식단은 언제나 그 때 그 시절 '아침 밥상'이다.


앞으로 결혼하게 되면 울 엄니의 정신을 본받아서

아침밥상을 챙겨주는 자상한 남편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울 엄니로부터

'아침 밥상'을 통해
가족을 사랑하는 법

을 배웠기 때문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문조사>

질문) 건강을 지켜주는 아침밥, 드시나요?

(쉬운말로: 밥은 먹고 다니냐?)


       1.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아침밥을 꼭 먹고 다닌다. 

    2. 바쁘다보니 거르거나 간단한 빵정도 먹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보시려면 추천 버튼을 눌러주세요~!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TRACKBACK :: http://truthway.tistory.com/trackback/16 관련글 쓰기

  1. BlogIcon 부지깽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저도 열심히 노력한 결과, 남편이나 아이들은 아침 안 먹는걸 상상도 안합답니다. ㅎㅎㅎ

    2008/07/14 17:42
    • BlogIcon 옳은길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어머니들의 자식 사랑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부성애보다 강한 것이 모성애라고 하잖아요.

      아침 밥상을 잘 챙겨 주신다니...

      정말 좋은 어머니세요...

      저희 어머니처럼요 ^^

      2008/07/14 17:54
  2. BlogIcon 은파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시절 모습이 떠 오릅니다.
    왠지는 모르지만 어머님이 차려주는 아침밥을 마다하고 빈속으로 등교를 하곤 했습니다.
    나는 나대로 배고파 혼나고....
    하교후 어머님 얼굴을 보면 어머닌 하루종일 굶은 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엄마 속을 긁어 놓고 학교 가니 좋디? 어여 밥 먹어라"
    전 그때 왜 그랬는지....

    2008/07/14 22:28
    • BlogIcon 옳은길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춘기 청소년이 잠이 많다고 하잖아요.

      저는 왜케 잠이 많았던지...

      아침에 일어나면 또 쓰러지고... 어머니께서 들어오셔서 또 일으켜 세우고... 얼마 안 있어 침대에 또 쓰러지고...

      그래서인지 아침이면 유달리 밥맛이 없었던 것 같아요.

      만약 어머니께서 계란 후라이를 안 해주셨으면 저는 아마도 아침밥을 많이 걸렀을 겁니다. ^^

      그러고보면 어머니들 심정은 다 똑같은가 봐요.

      자나깨나 자식걱정을 하시니 말이죠...

      2008/07/14 23:47
  3. BlogIcon GDF_[T]aiba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고등학교 때부터 급식을 해서 중학교 때까진 도시락을 들고 다녔는데..

    글을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2008/07/16 00:24
    • BlogIcon 옳은길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시절에는 도시락 싸는 게 뭔 일이냐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지금에와서 생각해보니 그게 무지 번거로운 일이더라구요...

      요즘 어머니들은 도시락 걱정 없으니 정말 좋겠어요 ^^

      2008/07/16 09:47
  4. BlogIcon 수우º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론 아침밥을 먹고 다녀야 겟어요^^:; 진짜 안먹고 다니는뎅;;; ㅎ 죠은글 잘 봤습니다.

    2008/07/17 00:22
    • BlogIcon 옳은길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방학중인 요즘에는 낮과 밤이 바뀌어서 그런지...

      저도 아침겸 점심으로(한 11시 정도?) 먹고 있답니다.

      ㅡ_ㅡ;;

      그래서 저도 글을 쓰면서 앞으론 아침밥을 제 시간에 꼭 챙겨먹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____^

      님도 아침밥 많이 많이 챙겨드시고 건강지키시길 바랍니다.

      2008/07/17 01:01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 98 
BLOG main image
진리의 길
지금 당장, 가던 길을 멈춰서서, 걸어온 발자취를 바라보세요. 당신은 지금 옳은길을 가고 있습니까?
by 옳은길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8)
성경/연구/설교 (6)
묵상/성찰/글 (14)
학문/신학/독서 (42)
인물/사람/위인 (1)
음악/찬양 (1)
문화/영화/방송 (10)
스포츠/운동 (14)
건강/음식 (4)
시사/정치/사회 (3)
컴퓨터/IT (3)
Statistics Graph


올블로그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tistory!get rss Tistory